안녕하세요 원키우미 대표 루나초이 (최문경) 입니다. 다들 연말 무탈하게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난 주 수요일 밤부터 오늘까지 시간이 어떻게 간지 모르게 흘렀습니다. 수요일 밤에 신랑이 귀가 중 넘어져서 무릎뼈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천만 다행히, 무릎뼈만 골절되고, 다른 곳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이미 저녁 8시였고, 회사가 경기도 이천에 있는 관계로 저희 집과는 거리가 꽤 있는 용인 세브란스 응급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지나고 나면 보였던 '징조' 들 용인세브란스 병원 92병동 1인실 목요일 새벽 2시쯤 병실을 배정 받아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다음날 수술 스케쥴에 비는 타임이 있어서 다음날 바로 무릎뼈 수술을 하였습니다.
참으로 다행이고 운이 좋았지요. 입원기간 중 남편과 대화를 나누면서 , 이 골절 사고가 실은 이전에 부터 계속해서 어떤 징조가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 행동적 징조] 전주 금요일 부터 남편은 무릎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며 피...
#
내가할일
#
병원생활
#
응급실
#
일상
원문 링크 : 응급실 두번 간 이야기 _ 용인 세브란스와 고대안암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