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하나일상] 제주도 바람 제대로 느끼고 온 세모녀여행 2탄 :)

 [하나일상] 제주도 바람 제대로 느끼고 온 세모녀여행 2탄 :)

월정리에서 베이글 야무지게 모래랑 같이 씹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카페로 피신했어요. 오랜만에 보는 제주도 동쪽 바다 드라이브 하던중 평대리쯔음에서 예뻐보이는 카페에 들렀답니다.

파워J지만 요즘 여행 다닐땐 굵직한 계획 빼고는 다 즉흥 그자체 제주도 여행은 말도 통하고 정보도 넘쳐나니 즉흥여행이 가능해요 세명의 체력도 다 다르고, 취향도 다 다르니 그때그때 반영해서 여행을 짠답니다. 이런 여행도 여러번 쌓인 경험 덕에 수월하게 흘러가게되는거 같아요.

무튼 도착한 가게 입구부터 빵터지고 마는데.... 바람피해서 온 카페인데 입구부터 입간판이 누워계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도 되겠지...

다행히 안으로 들어오니 바람 한점 소리 들리지않아요. 이번 카페 시간동안 엄마는 차에서 한숨자요.

자매 먹부림에 질린거같기도 하고, 아침 일찍부터 나선 탓에 피곤도 하실거예요. 그렇게 각자의 방법으로 재충전하고 향한곳은 산굼부리예요.

중산간에 있어 차없는 게스트하우스 스텝 시절에는 가보지못했...

# 더제주송당파크R점 # 산굼부리 # 산굼부리식당 # 선흘방주할머니식당 # 제주리저브스타벅스 # 제주빨간집 # 평대리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