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광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곳은 광양시 진원면인데요. 윤동주시정원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선소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에 윤동주 시인의 시비가 있어 시도 읽고 재미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윤동주 선생님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시인이죠. 그 분의 시 중에 가장 유명한 시가 바로 서시입니다.
서시(序詩)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941. 11. 20) 이런 윤동주시인의 시를 읽을 수 있게 한 곳이 바로 광양 진원면이기에 윤동주 선생의 시정원도 있는 것 같아요.
윤동주 선생님의 시를 읽으면서 정원을 돌아보다 보면 예쁜 별을 이용한 조형물이 있는데요. 포토존으로 사진에 윤동주시정원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원문 링크 : 섬진강 배알도 여행 가볼만한 곳 윤동주시정원, 30편 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