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슬거리는 옥상바닥면갈이작업을 마친 부천현장 시공에 대한 내용을 적습니다. 바닥이 거칠게 부슬거리는 바닥은 겨울철에 타설된 콘크리트가 마르면서 불순물이 표면위로 오르면서 굳어 말라서 콘크리트바닥이 표면에 층이 한겹 발생하면서 박리현상을 보입니다.
이같은 현상을 동해라고 합니다. 겉으로만보면 바닥이 심하게 파손이 된것으로 오인을 하지만, 동해를 입은 바닥은 콘크리트면갈이 작업을 통해서 맨들한 바닥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옥상방수를 예정하신다면 꼭!! 동해입은 곳의 바닥의 표면층을 연삭하여 제거후에 시공해야합니다.
전기의 사용이 어려운 현장에서는 엔진연삭장비로 바닥을 연삭하는 면갈이를 시공합니다. 연삭기로 바닥에 발생한 동해를 갈아내어 제거하고 있습니다.
샌딩작업을하면 표면층의 불순물이 갈려나와 모래처럼 분진의 형태로 갈려나옵니다. 내구성을 높이는 공정중 하나인 바닥면처리작업은 크고 작은 장비를 사용해서 넓은 곳과, 비좁은곳 벽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까지 전체적인 바닥의 구석구석 샌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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