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남동현장 마포구현장입니다. 주변상가에 피해를 주지않기위해서 이른새벽에 시작하기위해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해가뜨지않은 아침~ 공기는 상쾌합니다. 전날 눈이 살포시내려서 걱정이였지만, 실내에서 작업하는거라 큰 걱정은 하지않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전화드리고, 조명을 켜서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실내로 들여놓고 시작해보려 합니다. 타일철거까지 완료된 상태고, 희끗희끗남은 부분 타일본드입니다.
타일밥이라고도합니다. 오늘 저는 타일본드를 제거하는작업을 시행합니다.
다시 타일을 시공하든, 도끼다시바닥(내부매장)을 하시더라도, 원래상태로 바닥을 복원시켜보겠습니다. 작업에 필요한 장비들을 내려놓고 서둘러서 매장내부로 들여놓았습니다.
아직 해가 뜨기전이라서 그런지 밖은 너무 춥네요. 바닥면갈이 작업이 무엇인지 궁금하실텐데요.
바닥에 남은 본드나, 이물질을 갈아서 제거한다 라고 보시면됩니다. 바닥재를 시공하시전에 또는 타일이나, 카펫등을 시공했다 철거만 했다면 반드시 본드가 남아있을테니 ...
원문 링크 : 마포연남동매장 바닥면갈이작업으로 도끼다시바닥복구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