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제주인 고향사랑10부작 현해탄 아리랑 在日済州人の故郷愛10部作 玄界灘アリラン 제주특별자치도, 제주MBC, 170*225mm, 100면, 비매품 제주MBC는 2019년도 제주도와 공동주관으로 재일제주인 이주 100년·애향 100년의 역사를 담은 10부작 다큐멘터리 《현해탄 아리랑》을 제작·방송하고 고향의 뿌리를 찾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발간하게 됐습니다. 제작진은 지난 해 1년 동안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오가며 일본 동포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도민회와 민족단체, 학교, 기업인들을 만나고 그들이 걸어온 소중한 발자취와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제주도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재일제주인1세대들의 공덕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혹독한 시련을 딛고 선 재일제주인 기업가들과 고향사랑, 일본 재외제주도민을 대표하는 재일본관동·관서제주도민협회, 동포들의 큰 버팀목이 되어 온 재일본대한민국 민단, 민족 정체성 교육의 75년 역사를 이어온...
원문 링크 : 현해탄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