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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100km #50대 신문기자의 트레일 러닝 이야기 #임재영 #생사의 기로에서 살고자 뛰었다

 어쩌다 100km #50대 신문기자의 트레일 러닝 이야기 #임재영 #생사의 기로에서 살고자 뛰었다

50대 신문기자의 트레일 러닝 이야기 어쩌다 100km 글, 사진 임재영/ 140*195mm/ 208면/ 값 15,000원 임재영 제주 출생.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제주지역 일간신문 기자를 거쳐 1992년부터 동아일보 기자(제주 주재)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2012년 트레일 러닝에 입문하여 100km 이상을 걷고 달리는 세계 10대 울트라 트레일 러닝 대회 가운데 7개 대회를 완주했다.

걷기 주무대이자 제주의 대표 상징인 한라산을 더 깊이 공부하기 위해 제주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걷고 뛰면서 사진에 깊이 빠졌고, 2017년 ‘순간을 품다-한라산’을 주제로 개인전을 열었으며 여러 단체전에도 참여했다. 2020년에는 드론으로 제주의 비경을 담은 사진집 《하늘에서 바라본 기록, 제주》을 펴냈다. 100m도 걷지 않던 나 어쩌다 보니 사하라사막 한가운데 자연과 함께 걷고 뛰는 트레일 러닝의 매력에 빠지다 세계 10대 울트라 트레일 러닝 도전기 운동하면서...

# 어쩌다100km # 임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