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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녀석들 #부복정 #한항선 #한그루

 멋진 녀석들 #부복정 #한항선 #한그루

멋진 녀석들 글 부복정, 그림 한항선/ 190*230mm/ 96면/ 무선철/ 값 12,000원 글 부복정 제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2012),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2013)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화집으로 《왜 내가 먼저 양보해야 돼?》, 《행복바이러스》(공저),《뚜럼허당》, 《엄마의 봄》, 그림책으로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똥군해녀 순백이》, 《글 나와라 뚝딱》이 있습니다.

그림 한항선 섬과 육지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토이를 만듭니다. 자연과 신화에서 작업의 모티브를 얻고, 그 세계에서 비롯한 판타지를 꿈꾸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어 ~ 재는…….’ 요새 콧대가 하늘을 찌른다고 소문난 녀석이었다.

나의 인기를 시들하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했다. 나는 못마땅해서 샐쭉한 표정을 지었다.

하필 그때, 상자 구멍으로 밖을 내다보던 녀석과 마주쳤다. 나도 한때는 잘나갔었는데…….

작가의 말 자전거는 여러 가지 부품으...

# 멋진녀석들 # 부복정 # 한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