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도민문학학교 수강생 작품집 창작곳간 제주문학학교, 153*225mm, 224면, 비매품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감동을 주는 글, 문학성을 가진 글을 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남들은 쉽게 가는 길이 나에게는 천길 벼랑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내가 쓴 글이 독자에게 감동을 주는지, 만족스러운 작품인지도 가늠하기 어렵다.
그러나 길은 길로 이어지듯 문학에 대한 열정을 품고, 글을 쓴다는 것은 소중한 일이다. 문학창작으로 가는 길에 제주문학학교의 창작곳간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부지런한 개미와 꿀벌이 먹이를 모으듯 창작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는 모든 수강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여러분의 노력이 열매를 맺을 날이 곧 오기를 빌면서. - ‘여는 글’ 중에서 210g아르떼네추럴(한국제지), 100g미색모조(한솔제지), 120g매직칼라금발(한솔제지) 옵셋인쇄,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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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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