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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해녀 #김신숙 #한그루

 열두 살 해녀 #김신숙 #한그루

열두 살 해녀 글 김신숙 / 그림 박들 / 145x205mm / 216면 / 소프트양장(반양장) / 값 15,000원 김신숙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자랐고, 동시와 동화를 씁니다. “용용 살겠지”, “허운데기”, “왕바농꽃바농”, “영주산 프러포즈”, “무지개새를 찾아서” 등의 스토리텔링 동화를 지었습니다.

시집《우리는 한쪽 밤에서 잠을 자고》를 펴냈습니다. 서귀포에서 독립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들 사계절 꽃 피고 바람 좋은 제주도에 내려와서 멍멍이와 냥냥이와 버렝이와 검질과 함께 지냅니다. 그림과 생태적 삶으로 만든 뫼비우스 띠 안에서 도는 중입니다.

아직 육지것의 눈으로 보는 제주 풍경을 게으르게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시인의 말 수평선을 반듯하게 펼치는 일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났어요.

스모루라는 작은 마을에서 자랐어요. 숲에 노루가 많아서 또는 오르막길 끝에 있는 마을이라 오르려면 숨이 마른다 해서 ‘스모루’라 이름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 작은 마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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