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출판사 한그루에서 펴낸 《제주 생활사》(고광민 저) 제3회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 선정 지역 출판사인 한그루에서 펴낸 《제주 생활사》가 2020년 제3회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에 선정되었다. ‘학술진흥’과 ‘문화와 예술이 풍요로운 사회’를 기치로 롯데장학재단에서 주최하는 롯데출판문화대상은 총 상금 2억 500만 원 규모로 이루어지며, 3회째를 맞은 올해 공모에는 총 207개 출판사에서 813종의 도서가 답지했다.
대상은 선정하지 못하였으나 8종의 본상 도서와 2종의 특별상 수상 도서, 공로상이 선정되었다. (롯데장학재단측 보도자료 참조) 본상에 선정된 《제주 생활사》는 지난 2016년 제주 지역 출판사인 한그루에서 출간되었다.
서민 생활사 연구자인 고광민 선생의 제주 생활사 연구를 담은 책으로, 주류의 역사나 정치사회사가 아닌, 고단한 생업의 현장에서 하루하루를 꾸려나갔던 옛 제주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그 속에 담긴 지혜를 전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제주 생활사 연구 범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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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3회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 《제주 생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