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돌 버팀돌 김정련 동시집 / 김민경 그림 / 150*195mm / 100면 / 양장본 / 12,000원 / 한그루 글 김정련 제주도 광령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성인이 되어도 청개구리인 세 아이와 매일 줄다리기를 하며 지냅니다.
초등학교 돌봄선생님, 아라신문 기자와 제민일보 도민기자, 편지 쓰기 강사, 글쓰기 강사, 제주아동문학협회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제주MBC백일장, 여성신문백일장, 삼의문학상, 아동문예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콩벌레》, 《뽁뽁이》, 《징검돌 버팀돌》이 있습니다. 그림 김민경 제주대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덕수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의 첫 동시집 《콩벌레》, 두 번째 동시집 《뽁뽁이》에 이어 세 번째 동시집 《징검돌 버팀돌》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의 말 숲길에 날아온 가을바람이 머리카락을 몇 올 날리고 나뭇가지로 도망칩니다.
놀란 단풍나무가 잎 하나 떨어뜨립니다. 떨어진 잎 하나 ...
#
김민경
#
김정련
#
동시
#
제주동시
#
제주문화
#
한그루
원문 링크 : 징검돌 버팀돌 #김정련 #김민경 #한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