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속울음으로 꽃망울 맺고 #강윤심

 속울음으로 꽃망울 맺고 #강윤심

강윤심 시집 속울음으로 꽃망울 맺고 강윤심, 130*205mm, 148면, 값 10,000원, 한그루시선 강윤심 1960년 표선면 하천리 출생. 1996년 MBC 여성백일장 금상 수상. 재능 어머니 시낭송대회 최우수상 수상. 1996년 《해동문학》 시 부문으로 등단.

한라산문학동인, 제주문인협회 회원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무림제지), 120g 매직칼라 우유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어느 여름날 어린 여식을 위하여 바람 드는 쪽문에 차롱밥 달아놓고 바릇 가신 아버지 닮은 당신의 사랑으로 펜을 놓지 않았다 ‘사랑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하여 소리 없는 눈물의 삶을 시어로 엮었다 - ‛시인의 말’중에서 제1부 연밥 15…연밥/ 16…막걸리 한잔/ 17…클린 하우스/ 18…씨 싸이드 카페/ 19…찻잔/ 20…너믈재 비트생강차/ 21…카페에서/ 22…꽃비/ 23…별도봉 그 바닷가/ 24…제주대학 가는 길/ 25…어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