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자라는 나무 글 김정배, 그림 임소희, 170*210mm, 120면, 값12,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풋사과(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김정배 ‘서귀포 신인문학상’과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농촌여성신문》 스토리공모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할머니의 테왁』, 『꽃밥』, 『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산호 해녀』, 『해녀 영희』(2021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사라진 골짜기』, 『진짜 우정 초대장』, 『나뭇잎 초대장』 등이 있습니다.
그림 임소희 좋은 인간이 되고 싶은 만화가입니다. 서양화를 전공하며 학보 만화를 그린 것을 시작으로, 만화와 일러스트를 병행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수자와 여성의 이야기, 지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만화를 그려왔습니다. 그동안 『재일동포 리정애의 서울 체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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