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꼼마 동시집 쪼끌락 동시 김꼼마, 그림 쪼끌락한 예술가들/ 150*210mm/ 104면/ 11,000원/ 한그루 김꼼마 곤충에게 말을 건네고 비 맞기를 즐긴다. 때때로 자연에 설레며 감동한다.지은 동시집으로 『아꼽다』가 있다.
쪼끌락 ‘작은’, ‘조그마하다’의 제주어입니다. 시인의 말 안식처가 별이 되던 날 눈물에 마음이 잠겨버린 여러 해 ….
별은 자연이 되어 나를 품고강아지로 내 품에 안기며시로 다가온다. 마음이 진흙투성이일 때 내 마음 나도 모를 때 웅크려 쉴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쪼끌락한 너와 내가 안식처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하며그러한 조화로움을 가졌음에 기뻐하며 시인의 말…04 1부 자연아, 감동했잖아 햇살…12/ 우산…13/ 바람의 질투…14/ 목련 봉오리…15/ 곰팡이 1…16/ 곰팡이 2…17/ 잔디…18/ 감자 1…19/ 감자 2…20/ 또로록…22/ 나무…23/ 바람 우체부…24/ 이상하게도…26/ 신기하게도…27/ 농부와 잡초…28/ 낙엽…29/ 간질이기…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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