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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의 카레라이스

 오늘, 우리의 카레라이스

오늘, 우리의 카레라이스 글 김란, 그림 김진희, 175*248mm, 60면, 값 13,000원, 한그루 김란 그림책 작가이자 동화작가이다. 동화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지만》으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미용실』, 어린이 제주신화집 『신이 된 사람들』, 그림책 『외계인 해녀』, 『몽생이 엉뚱한 사건』, 『파랑별에 간 제주해녀』, 『돌고래 복순이』, 그림동화 『차롱밥 소풍』 등이 있다. 석사논문 〈그림책 작가, 다시마 세이조의 삶과 작품 연구〉이 있고, 작은 미술관 등 여러 도서관에서 그림책 원화를 전시했다.

인터넷 신문 ‘뉴스라인제주’에 그림책 칼럼을 연재 중이다. 김진희 대학에서 응용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미술강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신이 된 사람들』, 『차롱밥 소풍』, 『꽃 사랑 핼매』, 『구름 강아지』, 『사랑별에서 온 아이』 등이 있다. 19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 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