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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발자국이 가지런하지는 않아도 #양민숙 시집 #한그루

 우리의 발자국이 가지런하지는 않아도 #양민숙 시집 #한그루

양민숙 시집 우리의 발자국이 가지런하지는 않아도 양민숙, 130*205mm, 140면, 값 10,000원, 한그루 ISBN 979-11-6867-123-2 양민숙 1971년 겨울, 바람의 섬 제주에서 태어나 2004년 「겨울비」 외 2편으로 詩와 인연을 맺고 2009년 시집 『지문을 지우다』 발간 2014년 시집 『간혹 가슴을 연다』 발간 2018년 시집 『한나절, 해에게』 발간 2023년 시집 『우리의 발자국이 가지런하지는 않아도』 발간 제주문인협회 회원, 한수풀문학회 회원, 제주PEN회원, 운앤율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10g E-Class앙상블 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옵셋인쇄,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양민숙 시인의 시편들 속에서 제주 시편은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 개개의 꽃에 제주에서의 삶의 서사를 투영하거나 제주의 신앙을 통해 “비념의 시간”(「할망물」)을 노래할 때 그 각각의 시는 마치 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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