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동시집 여자 빗방울 하룻강아지어린이철학연구회 엮음, 110*180mm, 84면, 비매품 이 책은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여성정책관 양성평등운동지원사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하룻강아지어린철학연구회는 작년에 신화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하룻강아지어린이철학연구회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수업을 들으면서 양성평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양성평등 동시 교실을 열었습니다.
전체 프로그램 제목은 ‘동시를 사는 우리’이며, 동시 교실의 이름은 ‘동시를 쓰는 우리’입니다. 이 동시는 ‘동시에 같이 한다’는 의미와 ‘어린이의 마음으로 쓰는 동시’의 뜻이 있습니다.
제주여민회 대표이면서 시를 쓰는 강은미 시인, 동시집 『열두 살 해녀』를 낸 김신숙 시인, 어린이 인문학 만들기 전문가 부소문 선생님이 강사로 지도해 주셨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양성평등이나 차별에 대한 그림책 『그레이슨은 놀라워』, 『내 마음의 소리』,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 등을...
원문 링크 : 여자 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