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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말(寶襪) #양대영 시집 #한그루

 보말(寶襪) #양대영 시집 #한그루

양대영 시집 보말(寶襪) 양대영, 130*205mm, 116면, 값 10,000원, 한그루 양대영 제주 출생. 2020년 《심상》 등단. 시집 《애월, 그리고》, 시평집 《탐나국시》.

제주문인협회, 애월문학, 한라산문학, 슴슴문학 회원. 인터넷신문 《뉴스라인제주》 대표이사. 210g E-Class앙상블 백색(한솔제지), 100g 네오스타미색모조(무림제지), 120g 매직칼라 금발색(한솔제지) 옵셋인쇄,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양 시인은 질경이와의 조우를 묘사하며 평소 관찰력이 없었던 자신을 성찰한다.

하찮은 것들에게 행하던 무관심을 깨닫는 순간 뭔가 써야겠다는 시인의 사명감(?)이 살아났겠다.

아니면, 질경이처럼 끈기 있게 살아가자 했던 본래의 마음가짐을 잊고 있었음에 대하여 새삼스러운 깨달음이었을지도 모른다. 이쯤에서, 시를 쓰는 자세를 한번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늘 시를 구상하고 창작하려면 언제 어디에 있더라도 주변 사물을 인식하는 것, 즉 관찰을 하며 다니는...

# 寶襪 # 보말 # 양대영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