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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이렇게 만 21살 대표가 되었습니다.

 저는 , 이렇게 만 21살 대표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뷰티 원장 박지수 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이야기하긴 살짝?!

부끄러운 오늘뷰티가 생기게된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너무 진지하지 않게 재밌게 읽어주세요 ㅎㅎ 대학도 미용을 전공하며 일을 병행하며 학업을 마쳤고 졸업이후에도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 근무를하며 매일 2시간이 넘는 출퇴근과 진로와 적성에대한 고민을 하고 살았습니다 변화없는 반복적인 일상때문인지 어느날 문득 무엇인가에 가로 막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답한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러던중 반영구를 배우고 있던 친구가 반영구를 한번 배워보는건 어떻냐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손재주가 있는것도아니고...샵을차릴게 아닌데 .... 그때 저에게는 배우는 비용도 거금이였기에 배우는게 맞나 ???

고민만 계속 길어지고 있었습니다 ㅠ 꼭 샵을 차리는게 아니더라도 지금 하고있는 일이 아닌 다른일은 안해보면 모르는거니까!!! 그래!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을 먹고 반영구 학원을 등록했어요 막혀있던걸 뚫고 나온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