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1년 가까이 잘 사용 중인 에어베리 의류관리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원룸에 살면 스타일러는 꿈도 못 꾸잖아요.
그렇다고 외출하고 난 옷을 그대로 행거에 걸자니 찝찝해서 올해 3월에 에어베리 의류관리기를 구매했습니다. 향기 블럭 넣는 곳 제습기를 갖고 있는 터라 제습 기능 관리기는 필요 없다고 판단되어 향기, 살균 기능만 구입했습니다.
향기 블럭은 코튼런드리 향으로 선택했고요. 충전 중 모습 처음 개봉했을 때의 사진은 없지만 향기 블럭의 향이 꽤 셌던 걸로 기억합니다.
거부감이 드는 건 아니었고, 이 정도 향이면 옷들이 다 향기로워지겠군 하며 기대를 했죠. 예상은 맞았습니다.
에어베리 의류관리기 근처에 있는 옷들은 좋은 향이 다 베어서 옷을 입을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옷장을 사용하지 않고, 커튼도 달지 않은 행거를 달아놓았던지라 향이 금방 날아가 버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몇 달 정도는 행거 근처에 가면 좋은 향기가 났어요. 작동을 할 땐 약간의 백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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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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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베리의류관리기
원문 링크 : 에어베리 의류관리기 9개월 사용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