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초 레스토랑 맛집 베지레터에 다녀왔습니다. 층고가 높아 입구에서부터 고급스러움과 웅장함이 동시에 느껴지며 기대가 한껏 되었는데요.
일단 인테리어부터가 눈이 즐겁고 사진 찍을 맛이 났습니다. 간접조명에 깔끔함이 느껴지는 대리석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우드까지.
서초 레스토랑 맛집은 일단 분위기가 아늑하면서 멋있었어요. 메뉴는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뿐만 아니라 볶음밥, 스테이크, 감바스와 같은 식사류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와인, 맥주, 커피, 티, 에이드까지 모두 판매하고 있어 무엇을 먹어야 할까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커피/음료 종류는 웬만한 카페보다 저렴한 것 같죠?
그렇다고 양이 적은 건 아니었어요. 레몬에이드: 4,500원 레몬에이드를 한 잔이 두 명이서 겨우 다 먹을 정도로 양이 많았거든요.
셀프존과 와인 디피까지 깔끔하게 배치가 되어 있어 눈이 정말 편안했답니다. 이런 곳이 지저분하면 두 번 가고 싶지 않기 마련인데 이렇게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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