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다이소 반짇고리 벌써 노안이 온 줄 알았네

 다이소 반짇고리 벌써 노안이 온 줄 알았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소 반짇고리를 구매하여 사용한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1000원에 이 정도 구성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옷핀 3개, 시침핀 2개 바늘 2개, 단추 3개 골무 1개, 실 꿰기 1개 가위 1개, 실 6색 종이 줄자(64cm) 1개 저 실링 왁스로 도장 찍은 것 같은 것 같이 생긴 것이 실 꿰기인데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바늘에 실을 꿰는데 눈이 참 괴로웠습니다. 왜냐고요?

바늘이 요만하거든요. 아직 청년인데 이렇게 실을 꿸 때 바늘구멍이 안 보여도 되나 싶어 걱정했는데 바늘이 엄청 작은 것이 원인이었나 싶습니다.

실이랑 비교한 샷입니다. 바느질을 많이 안 해봐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다이소 반짇고리 바늘을 보고 어린이 장난감인 줄 알았습니다.

가위는 실이 잘 안 잘렸는데요. 1000원이니 감수해야겠죠? 그래도 필요한 부분에 바느질은 다 할 수 있었답니다.

실의 질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끊어진다거나 그런 건 ...

# 다이소반짇고리 # 반짇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