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덩굴희입니다. 앱테크에 관심 많으시죠?
대표적으로 캐시워크를 많이 이용하실 텐데요. 개인적으로는 캐시워크의 캐시 받기를 눌러줘야 적립이 되는 게 귀찮아서 몇 번 하다가 중단했답니다.
챌린저스를 알게 된 것은 2021년이었습니다. 앱테크가 목적은 아니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어 강제적인 힘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챌린저스 페이백 시스템을 발견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돈을 걸고 특정 챌린지에 참여하여 2주간 인증에 성공하면 걸었던 돈과 함께 상금까지 얹어주는 방식입니다. 챌린지 종류 챌린저스의 챌린지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 별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물 마시기, 이불 개기, 헬스장 가기, 아침에 일어나기, 샐러드 먹기 등등 이런 것까지 한다고? 싶은 생소한 것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가장 많이 참여했던 것은 '블로그 글쓰기'였네요. 최소 1일 1포스팅은 하고 있으니...
원문 링크 : 챌린저스 페이백 앱테크 추천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