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다닐 적에는 여름에 내가 추워도 다른 사람들이 더울 수 있으니 에어컨을 끄질 못했거든요? 이제는 집에서 혼자 일을 하니 에어컨 조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작업하는 책상 위에 벽걸이 에어컨이 있고, 성능이 워낙 좋아서 30도까지 올렸는데도 춥더군요. 단순히 바람이 직빵으로 와서 그런 게 아닙니다.
날개를 위로 올렸음에도 그냥 공간 자체가 엄청 추워지더라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아직까지는 에어컨을 24시간 내내 풀가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아예 냉방 기구 없이 일을 하자니 살짝 덥기는 하더라고요. 가지고 있던 서큘레이터를 작동시켜 보았는데, 시원하긴 하지만 화장실 습기 말리는 전용으로 쓰던 거라 샤워 후에는 코드를 빼서 화장실로 이동하는 과정이 번거로웠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신일] 저소음 탁상용 미니 선풍기 무선 소형 선풍기 캠핑 사무실 책상 선풍기 기본형 탁상용 선풍기 [ 브랜드 / 종류 ] 선택 : ② [ 클래파 ] 날개 16cm (자동 회전) /...
원문 링크 : 탁상용 회전 선풍기 저소음이라 방해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