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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뽀송 제습기 10리터 4년 실사용 찐후기

 위닉스 뽀송 제습기 10리터 4년 실사용 찐후기

제습기를 구매한 건 2021년 여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건조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탓에 원룸에서 빨래를 말리면 꿉꿉한 냄새가 생기곤 했죠.

이걸 어쩌지 고민이 많았는데, 문득 머릿속을 스치고 가는 광고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김슬기 님의 위닉스 뽀송 광고.

다들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그때 김슬기 님이 "냄새는 또 X나 나네!!!"

라고 외치던 게 딱 떠오르더군요. 제습기 브랜드를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그 광고가 떠오르자마자 바로 위닉스 뽀송 제습기 10리터를 구매했습니다(모델명: DXAE100-JWK). 2021년 당시 20만 원으로 구입했습니다.

원룸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용량이었고 4년 넘게 사용 중인 지금도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조기가 없던 시절에는 집 안에서 빨래를 말릴 때 무조건 가동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가 뚜렷하게 남았거든요. 위닉스 뽀송 제습기 10리터 덕에 장마철에도 빨래 걱정이 없었죠.

건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