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추석까지 더웠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아직 8월 초라 선선해지기까지 두 달은 더 남았다고 생각하니 아득할 따름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체감상 점점 더워지는 느낌입니다. 요즘 외출 시 꼭 챙기고 있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양산과 냉각 손선풍기입니다. 선크림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물리적 차단이기 때문에 햇빛이 뜨거워질 시기가 다가오면 양산을 챙기고 있습니다.
냉각 손풍기의 경우도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용 선풍기가 있었는데 떨어트리는 바람에 박살이 나서 새롭게 구입을 했습니다. 냉각 기능이 있는 오아 손선풍기를 선택했습니다.
냉각 선풍기란? 1분밖에 안 됐는데 쿨링 패드에 물방울이 맺힙니다 오아 손선풍기의 냉각 패드는 에어컨처럼 냉매를 이용하여 시원한 바람을 내보내는 형식은 아닙니다.
선풍기는 선풍기대로 바람만 내보내는 것이고, 냉각패드를 켜면 그 부분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것으로 두 가지는 별개로 작동됩니다. 바람만 바람+쿨링 쿨링만 작동 가능 작동 ...
원문 링크 : 오아 손선풍기 아이스볼트맥스 냉각 휴대용 외출 걱정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