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클리어 손난로를 구입한 것은 2019년 11월이었습니다. 벌써 6년 전이네요.
당시에는 회사를 다니던 때였는데 사무실에 히터를 아무리 틀어도 추운 겁니다. 손을 계속 키보드와 마우스에 올려두고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손이 시려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바로 애니클리어 손난로를 주문했습니다. 양손에 쥐려고 2개를 샀었는데요.
아직까지도 아주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에는 이것만 양손에 쥐고 다니면 한파주의보에도 손 시려울 걱정이 없거든요.
버튼이 단독으로 하나만 있는 걸 보니 딱 봐도 작동법이 쉬워 보이죠? 몇 초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며 1단으로 작동하고 한 번씩 더 누를 때마다 1단-2단-3단-1단-2단-3단 순서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끄려면 버튼을 또 몇 초간 꾹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사용법이 간단하니 아이들도 쉽게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는 물로 된 타입의 손난로에 내장된 핀을 똑딱 움직이면 서서히 굳는 방식이었는데 세상 참 좋아졌다...
원문 링크 : 애니클리어 손난로 겨울 수족냉증 필수템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