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가족한의원 임원장입니다. 오늘은 온가족한의원 로고의 비밀부터 한가지 알려드리면서 시작을 해볼건데요, 로고를 보시면 저와 이원장님을 본딴 사람 모양이 두 명 보입니다.
그런데 앞쪽에 팔을 들고있는 작은 사람 하나가 더 보이시나요? 사실 온가족한의원의 로고는 저희 가족사진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브리 스타일 온가족한의원 가족사진 작은 어린아이 모습은 바로 저희 딸을 형상화 한 모습입니다. 오늘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바로 저 임원장과 저희 딸이 되겠습니다.
놀이기구와 임원장의 어린 시절 저는 놀이동산을 참 좋아합니다. 키가 작았던 어린 시절부터 ‘키가 크면 반드시 청룡열차를 타야지’ 라는 계획을 세웠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대학시절에는 실제로 전국의 무서운 놀이기구들을 섭렵하고 다녔습니다. 반면 이원장님의 경우 놀이기구 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흔들리고 어지럽기만 한데 왜 타는지 모르겠다면서요. 다행히도(?)
저희 딸은 아빠를 닮아 무서운 놀이기구 타는 것을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