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한 달 전,,, 과메기 먹을 사람~~~~ 했는데 김린땡(부장님 친구)이 이미 먹고 왔다고 함 왜 혼자 먹냐고 장난쳤더니 바로 데려가 줌 맛있는 안주들이 푸짐하게 나오는 오소상회에서 막걸리 와라랄라 냠냠 먹는데 그 날은 내가 누나가 아니라 김린땡을 오빠로 모시고 싶었음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가 소개해드리려교 사진 야무지게 찍어옴 군산 이모카세 소개해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관사진 못 찍어서 부장님이랑 집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여보 잠시만!!!!!!!
하고 달리는 차 안에서 냅다 찍음 꽤나 잘 찍혔지 않았나요 꺄하항 여튼 가게가 엄청 큰 편이 아니고 진짜 자그마한 동네 술집처럼 생김 홀도 넓은 편이 아니고 테이블 6개? 정도밖에 없음 동네 아버님들 다 모이셔서 술 한잔하시는 거 보고 아 여기 리얼 맛집 맞구나 싶었음 사장님이 오픈 주방에서 요리를 후두다닥하시면서 안주를 계속 만들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 이 공간 보자마자 바로 기대 만땅 차서 콧구멍이 벌렁벌렁거리고 심장이 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