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4(일) #일본여행 #후쿠오카여행 4일차(마지막 날) 마지막 날은 기대하고 기대하던 #백금다방 ( #시로가네사보 )의 팬케이크로 시작! 이번 포스팅에는 팬케이크 카페만 나오는데, 이유는 (완전 기대 그 자체였는데) 맛이 그저그랬기 때문에 다른 맛집과 섞을 수 없었음.
시로가네사보 1 Chome-11-7 Shirogane, Chuo Ward, Fukuoka, 810-0012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건물사진, 메뉴판 전혀 없는 오로지 음식 사진만 있는 포스팅. 디저트 카페인줄로만 알고 갔는데, 메뉴판 보니 파스타 메뉴도 있어서 파스타 두개, 팬케이크 다양하게 세개와 커피를 시킴.
카페인 수혈을 위해 그리고 팬케이크를 먹기 위해선 모닝커피는 당연하다. 백금다방의 커피 맛 : 쓴 편 (스벅 커피처럼 쓴게 아니라 쓴게 혀에 녹아드는 느낌, 한큐백화점에서 마셨던 혓바닥에 사약 스며드는 느낌의 7천원짜리 맛 되게 없던 커피보단 훨~씬 나았음) 결론 : 파스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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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후쿠오카 백금다방 (시로가네사보) 팬케이크 기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