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3월을 통째로 욱여넣은 글

 3월을 통째로 욱여넣은 글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도박. 눕기 vs 앉기. 2번 연속 앉기 나옴; 아동복 모델 아니고.

요리사 아니고. 조럽프로필 쉐진 입니다.

오랜만에 모리츠 와서 작업. 따뜻해진 날에 합정을 왔다.

베이글 맛집인데 커피만 시켰다. 야외에 앉았는데 밤되니깐 추워서 입 15도 정도 돌아감 ㅠ 반대쪽 팍 치니깐 돌아오던데.. 1시간 지각한(?)

원숭이 만났다. 그녀의 직장은 일산, 퇴근하고 옴.

집은 마포임.. 그래도 이사는 가지마라.

뭔진 모르겠고 널부러져있길래 봤다. 내 다크는 중력을 고스란히 받는가.

점점 내려온다. 이날이 유독 심했던.

(걸로) 비치 나는 솔로. 부산간 엽이가 보내줬다.

딸기를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바람부는 날에 딸기코 끼워넣어봣다.

받은 꽃 찍으려는 의도였으나, 내가 중요하기에 꽃 대가리 따윈 잘라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우러렁 우롱.. 하.......

노트북 그만 보고싶지만 아마도 내 숙명인듯 하다 졸업했다 어쩌다가 촬영을 하게되었다 기억에 남는건 존맛김밥 귀신많이 나온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