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대학 동기들을 만나기 위해 오랜만에 안국역에 갔다. 카페에서 모이기로 해서 정해진 북촌의 핫플 '도토리가든' 도토리 가든 영업시간 08:00 ~ 23:00 포장, 배달,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위치는는 안국역 3번 출구에서 2분정도 걸릴 정도로 가깝다. 웨이팅 진짜 싫어하는데, 외관만 보고 여긴 웨이팅해서라도 간다!
하고 마음 먹었다. 지브리 느낌과 한옥의 느낌이 섞여 너무 감성적인 장소 !
웨이팅 하면서 보는 메뉴판 마저 힐링 포인트 어쩜 이런 귀여움을 잘 녹여 냈을까.. 내부 테이블이 총 26개라고 한다.
카페라서 회전율이 좋진 않아도 내부가 워낙 크다 보니까 웨이팅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중도 포기 2팀 봄) 내 앞에 5팀이 있었는데 웨이팅을 30분 정도 한 거 같다.
드디어 입성 ! 중간 중간 이런 귀여운 소품이 많았다.
저 파랑이는 시그니처 캐릭터인듯 이런 포인트도 너무 귀엽다 !! 근데 정말 계단 경사가 급하니 주의가 필요했다.
나래가 분명 넘어질 거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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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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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도토리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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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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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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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도토리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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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카페
원문 링크 : [안국] 그릭요거트 맛집 l 도토리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