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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마운트 & 블레이드 배너로드 : 1편의 DLC 같은 속편

 [게임/리뷰] 마운트 & 블레이드 배너로드 : 1편의 DLC 같은 속편

피의 거짓 이후 게임은 뒷전으로 하고 유튜브나 보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이러면 안된다!! 게임을 해야된다!!!

라는 생각과 함께 게임패스의 게임들을 뒤적뒤적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걸린게 마운트&블레이드 배너로드 (이하 배너로드) 였습니다.

마운트&블레이드는 2008년 처음 출시된 게임으로 2008년에 발매된 초기게임도 어느 정도의 입소문은 있었으나 2010년 DLC? 리부트?

뭔가 이 둘 중의 사이같은 느낌의 마운트&블레이드 워밴드가 출시되면서 엄청난 흥행을 했던 게임이었습니다. 중세시대의 대규모 전장을 직접 뛰며 지휘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과 같은 게임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중세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은 여럿 있었습니다. 쉬벌리 같이 전쟁의 한복판에서 적들을 썰어가는 게임이라던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같은 전략 게임 등등...

하지만 이런 게임들은 직접 전투를 하거나, 지휘를 위주로 하지, 워밴드 처럼 내가 전장에서 싸우면서 다른 부대를 조종하는 게임으로는 이 게임을 넘어서는...

# 배너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