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방가 이렇게 첫 등장합니다 쨔란 작년부터 맘 먹은 블로그 쓰기 오늘부터 시작해요 나는요 12월 1일 일상부터 쓸랍니다. 12월 1일을 쓰려면 11월 24일로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 이날 조개를 먹으면서 “아 우리가 구워 먹으면 더 많이 먹을 텐데” 이 말을 기점으로 글램핑을 예약했어 채민아 고마우 알아서 장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채민이가 말도 안 하고 장을 다 봤다지 모야 ~ (՞ ᵒ̴̶̷̤-ᵒ̴̶̷̤՞) 나랑 다르게 부지런해 칭찬 스티커 꾹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는 날이 맑은 날이라고 날씨 대박적이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짐 한 보따리에 세차를 예견하는 사이드미러 꼬라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세차 생각 싹 달아나는 음식 빛깔 좀 보세요 여러분 여기서 콘 올린 조개들 비려서 다 버렸다는 사실은 안 비밀 손질을 다시 했다는 후문 껄껄 ... 내가 먹고 싶다고 노래 부르던 백화수복 마셔봤는...
원문 링크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