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토종 OTT 플랫폼 '티빙'이 '애플TV+'와 손잡고 '애플TV+ 브랜드관'을 선보였습니다. 티빙 프리미엄 요금제 가입자들은 지난 12월 10일부터 '파친코' 시즌 1·2, '슬로 호시스', '테드 래소', '세브란스' 등 '애플TV+'의 인기 콘텐츠를 차례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시를 기념해 광고형 스탠더드 요금제 이상 가입자들에게 '파친코' 시즌 1 전편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티빙의 애플TV+ 브랜드관 애플TV+ 브랜드관 인기 콘텐츠 티빙과 애플TV+의 제휴는 국내 OTT 시장에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프리미엄 이용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애플TV+의 수준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와 티빙의 사용자 친화적 플랫폼이 만나, 이용자들에게 더욱 몰입도 높은 시청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신규 가입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화 더 캐니언 티빙의 '...
원문 링크 : 영화 더 캐니언, 티빙과 애플TV+에서 동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