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순식간에 공감과 댓글을 다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가끔 있다. 내가 쓴 글이 진짜 도움이 되었나?
뭐 가끔 그런 경우도 있겠지... 처음은 진짜 내 글이 좋아서 그런 줄 착각했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의 블로그를 따라 들어가 보면 90% 가까이는 희한한 글들을 포스팅해놓고 있었다.
그 사람들이 쓴 글들 이런 댓글들은 보이는 족족 지워버리거나 차단해버려서 캡처는 따로 하지 않았지만, 이 인간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주로 이런 글들을 쓰고 있었다. 일주일 만에 500만 원 버는 부업 마케팅 전문가 OOO입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해 드립니다. 공동구매 부업, 월 2,000만 원 벌게 해드려요 체험단 부업으로 연봉 3억 버는 여자 리뷰 알바로 하루 100만 원, 곧바로 입금해 드려요 그러면서 문자메시지 입금 인증 같은 걸 쳐 적어놨다.
자기가 싸놓은 애새끼 사진까지 올려놓은 미친 여자들도 가끔씩 보였다. 이 인간들의 특징 실제 여자인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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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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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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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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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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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원문 링크 : 블로그에 공감과 댓글을 달고 다니는 낚시꾼들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