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디저트 카페 파주말똥도넛 평일이고 이날 눈도 많이 온 날인데도 불구하고 차량들로 붐비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차요원 아저씨가 친절히 나와서 유도를 해준다.
메인 입구에 도넛 메뉴가 있어서 찍어보았다. 들어가기 전에 살짝 메뉴를 볼 수 있다.
말똥도넛은 왜 파주디저트 타운이라고 이름을 지었는지 알 것 같다. 사탕부터 도넛,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까지 정말 많은 디저트를 파는 걸 볼 수 있다 "내가 그린 토끼"라는 1일 20개 한정 도넛 판매를 하고 있었다. 12/17 ~1/15 까지라고 하니 먹어보고 싶은 분들은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오후 방문이었는데 이미 전부 팔려서 먹어보진 못했다. 파주말똥도넛도 인스타 감성의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내부 조명도 좋고 저렇게 사진 찍을 수 있는 스폿들이 많이 존재한다. 여기는 화장실 입구다.
심어지어 화장실 입구까지 이렇게 이쁘게 꾸며 놓았다. 화장실 가면서도 심심치 않게 사진 찍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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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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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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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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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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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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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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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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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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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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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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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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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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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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