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좋았다. 마지막은..
카센터에 차를 맡긴 날 태워다 집까지 태워다 주셨다. 주말에 차를 써야 해서 먼저 전화를 드렸다.
수리 5일째인 금요일 완료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추운 날씨 문제로 세차를 할 수 없어 토요일 오전에 차 수리 완료되었다는 예기를 들었다. 원래는 차량 픽업을 해주시기로 했지만 어차피 사장님도 오면 택시 타고 가셔야 된다고 하고 나도 찬 상태를 봐야 해서 카센터까지 오면 택시비를 주신다는 딜을 해서 다시 카센터에 방문하였다.
방문 후 일단 차량의 작업 상태를 확인했는데 마음에 든다. 상처 부위를 먼저 찍어 두셨다.
꼼꼼히 찍어두셔서 몇 장 더 있지만 잘 보이는 사진 만 올린다. 앞 범퍼를 탈거를 하고 진행하였다.
내 차량이지만 왠지 불상하다... 센싱과 페이트 작업을 마치고 깨끗해진 모습니다.
뒤 범퍼 및 옆문도 전부 탈거 진행하였다. 거의 차량 지붕 빼고는 전부 한 것 같다.
내 외부 세차까지 하고 받았다. 마지막 결과물이다.
내가 볼 땐 깨끗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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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주 카센터 이용후기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