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별여행자입니다 ;) 오늘은 제가 이용하고 있는 전화영어 랭디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전화영어 가격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정말 솔직한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가격은 1순위 고려사항이 아니다'입니다. 큰 틀에서 볼 때 전화영어 가격은 '필리핀 강사냐, 네이티브 강사냐' 정도의 차이가 제일 큰 것 같은데, 그 이외의 가격 차이는 어떤 서비스를 선택할지에 대해서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되기 힘들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일단 네이티브냐 아니냐의 차이는 굉장히 크리티컬하긴 합니다. 필리핀이 영어가 공용어이긴 하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어권 국가는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에요.
뭐, 다들 말 안해도 아시죠?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이렇게 다섯 국가가 진짜배기 영어권 국가죠.
당연히 이런 국가들은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네이티브 전화영어 가격은 비쌀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다들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같은 서비스 내에서도 네이티브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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