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 보면, 꼭 어색한 침묵이 흐르는 순간이 오잖아요. 할 말은 없고, 눈은 마주치고, 분위기는 싸해지고...
이럴 때 원어민들은 어떻게 할까요? 정답은 바로 날씨 얘기예요 :) 오늘 스픽 수업에서 Audrey 선생님이 날씨로 스몰토크하는 법을 알려주셨는데, 생각보다 쉽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라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가워요.
기본 중의 기본이죠. 처음 만난 사람에게 건네는 인사 표현이에요.
상대방도 Nice to meet you, too. 라고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대화가 시작돼요.
너무 당연한 표현 같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Hi만 하고 얼어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 한마디만 자연스럽게 나와도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진답니다.
I'm in + 지역 나는 ~에 살아요 I'm in San Francisco. 나는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요.
자기가 어디 있는지 말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포인트는 I'm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