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살 아들, 3살 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아빠 '양군'입니다.
다들 김장하셨나요? 저희 처가댁도 대망의 김장 날이었는데요.
아내가 "아이들이 있으면 일 못 하니, 자기는 애들 데리고 나가서 놀다 와!"라며 특명을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아내를 처가에 내려주고, 저는 아이 둘을 태우고 광주 패밀리랜드 우치공원 동물원으로 향했습니다.
엄마 없이 아빠랑만 떠난 동물원 나들이! 과연 어땠을까요?
우치공원 동물원 광주광역시 북구 우치로 67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입장: 주차는 선결제, 열차는 필수!
광주 패밀리랜드 우치공원 주차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바로 주차 선결제입니다.
입차 할 때 요금을 미리 내고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나갈 때는 정산 없이 바로 나가면 돼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특히 주차 시간 제한이 없는 요금이라 마음 놓고 놀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굉장히 넓지만 주말에는 나들이객으로 붐비니 조금 서둘러 가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