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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찾은 빛의 축제! 진주 유등축제 퇴근 후 가족여행 완벽 후기 (feat. 화려함 극대화! 주차/버스 꿀팁)

 10년 만에 다시 찾은 빛의 축제! 진주 유등축제 퇴근 후 가족여행 완벽 후기 (feat. 화려함 극대화! 주차/버스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드리는 여행 블로거입니다!

드디어 저도 진주 유등축제를 다녀왔어요! 말로만 듣던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가족과 함께 눈에 담았답니다.

후기를 올리려니 아직도 가슴이 몽글몽글해요! 사실 결혼 전에 갔던 유등축제는 소규모였던 기억인데, 거의 10년 만에 다시 찾은 유등축제는 정말 압도적인 스케일로 화려함이 극대화되었더라고요!

완전히 다른 축제가 된 것 같았어요. 다만, 회사 퇴근 후 부랴부랴 달려가는 바람에 저녁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좀 걱정했었거든요.

특히 둘째 딸은 초반에 잠깐 구경하다가 잠이 들어버리는 바람에 쭉 안고 다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 너무 좋았던 진주의 가을밤! 저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데이트나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 20~40대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겪은 주차부터 버스 이동, 그리고 늦은 시간에도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관람 코스까지!

모든 꿀팁을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1. 10년의 변화!

화려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