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리페인팅 완료 후, 고증이랑 다른 은갈치 팔도 검은색으로 도색을 해줬습니다. 부분 도색과 리페인팅으로 분위기가 확 바꼈는데 이제야 좀 토르 같은 분위기가 나서 좋네요. :) 턱도 깎아서 좀 더 갸름하고 작은 얼굴이 됐쥬.
기존에 스톰브레이커도 맘에 안들어서 깎았는데 아무래도 고질적인 쳐짐 때문에 아예 싹 바꾸는 커스텀을 해볼까합니다. 지금은 하나 구하기도 벅차서 좀 무섭긴하지만..단순히 피규어를 수집하는걸 넘어서 나만의 피규어를 만들어가는 쾌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손에 익어가니 다른것도 얼른 만들어버리고 싶다는 욕심이 막 생기네요....
마블레전드 인피니티 워 토르 헤드 커스텀 & 바디페인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