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덕후 옥잠입니다. 이번에는 토르를 이어서 사실상 토르4 러브 앤 썬더의 메인 주인공이었던 전여친 제인 포스터, 마이티 토르 제인 포스터입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묠니르를 휘두르며 쉬(She) 토르로 활동을 하죠. 암에 걸린 제인이 토르의 힘을 사용하게 되고..힘을 쓰면 쓸수록 몸이 더 안 좋아지는..설정이었던 것 같은데 토르4 러브 앤 썬더에서 원작의 그 설정을 차용해서 2편 이후 등장하지 않았던 제인 포스터가 다시금 등장하게 됐습니다.
마블도 페이즈4 이후에 트랜스포머처럼 원작의 설정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고 영화의 주인공이 아닌 다른 캐릭터가 껴서 조연으로 밀려나는 경우가 있는데.. 제인 토르 같은 경우에도 매력적인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1회성 캐릭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런 걸 따지면 사실 끝도 없고 다음에 다룰 캐릭터에서도 나올 얘기 같아서 일단 여기까지 하고.. 멋지게 나온 제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둘러보기 토르는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와서 언마스크,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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