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커진 레고인가..?" "레고처럼 생겼는데 레고는 아닌 것 같고..뭐지?!"
... 저도 이때까지는 그저 큰 버전의 레고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 전혀 다른 방향성을 갖고 있던 고퀄리티 미니 피규어 시리즈 플레이모빌..
오늘은 뒤늦게 매력을 알게 된 플레이모빌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플레이모빌의 시작 1876년 창립된 '브란트슈테터' 그룹은 금속 완구를 만드는 회사였는데 1954년부터는 단가가 낮고 수급이 좋은 플라스틱 완구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 당시 아동용 피규어 개발을 추진하여 71년부터 74년까지 총 3년 간 프로토타입을 개발하였고, 73년 오일 쇼크에 충격으로 완전한 플라스틱이 아닌 연성 재질의 피규어로 전환되며 1974년 우리가 알고 있는 플레이모빌(Playmobil)이 최초로 출시됩니다. ??: 브란트슈테터 그룹의 다양한 아이피가 있지만 현재 가장 대중성이 있는 건 플레이모빌뿐...
국내 수입 처음에는 국내 대표 완구회사인 영실업에서 공식 수입을 했는데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