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역대급으로 더운 헬요일;; 퇴근 후에 급히 부산을 갔다오느라고 10시에서야 집에 도착했는데.. 지친 몸을 달래주는 오늘의 택배가 문앞에 있더군요.
샹크스의 왼팔, 오른팔 벤베크만 & 야솝!! 생일 때 받은 샹크스가 넘나 맘에 들었었는데..
그 선물을 줬던 친구가 추가로 보내준 야솝과 벤베크만..!! +_+ 샹크스가 생긴 김에 옆에도 채울까 고민했는데 세트병 치료 완-벽 모두 THE 출항 버전이라 버전도 맞고, 무엇보다 가격대비 퀄리티가 정말 좋은 제품인데요.
내일이나 모레 중으로 리뷰를 남겨보겠습니다....
[오늘의 택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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