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드디어 맞이한 주말, 아침 7시 반에 출발하여 도착한 곳은 바로 대전 복합터미널 앞 어느 호텔의 결혼식장. 서울은 자주 갔어도 대전을 올 일이 없는데 정말 간만에 왔는데요.
운전을 한 이래 혼자서 운전해서 온 최북단 지역이 되겠습니다. 대구를 벗어나자마자 눈덮인 산이 보이기 시작하고..
역시 따땃한 경남하고는 다르구나 느꼈는데 도착하고 보니 차도 오만상 겨울 에디션이 된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첫 눈(?)
눈도 엄청 쌓여있던데 안그래도 대전IC 진입하고 들어오자마자 차가 미끌려서 깜짝 놀랐슴더..;; 환영이 격한 도시 대전!! 아무튼 아주 간만에 본 학교 선배의 결혼식에서 간만에 동기들 얼굴도 보고 좋은 시간쓰.
밥을 먹으면서 다들 대전에 올라온 김에 성심당을 갈거라는 얘기를 하는 와중에 엄...난 빵 같은 거(?) 사갈 생각은 없는뎅..
흠흠 건담베이스 없나..?! 라면서 '대 전 건 담 베 이 ...
원문 링크 : [덕질 일상] 대전하면 성심당 아니고 건담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