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어린 시절 국룰 '로봇' 그 시절의 대표작만 달랐지 언제나 로봇물은 나왔던 것 같은데요. 그런 덕분에 모두들 인생 첫 로봇 & 대표 로봇이 하나쯤 있을 겁니다.
저 같은 경우도 다들 아시다시피 로봇박이(?)인데요.
지금이야 트랜스포머를 최애 시리즈로 좋아하고 수집하고 있지만 사실 그 이전에 첫 로봇, 최애 로봇이 따로 있었다는 점. 새해가 되고 주변을 정리하면서 문득, 옛날 생각에 잠겨 그 시절 좋아했던 용자물을 돌아보며 다그온 정주행을 하고 있는 중에.. ??
: 테토남과 에겐남을 돌고 돌았던 저의 만화 취향을 돌아보는 잡담을 한번 올려봅니다. 테토남의 첫 시작 원제는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제 인생 첫 로봇은 바로 [지구용사 선가드]였습니다.
장난감을 모아둔 통에 지구용사 선가드 장난감이 있었고, 노래방에 가면 항상 "로보트 로보트 지구용사 선가드~"를 불렀던 기억이 있어요. 방영 당시엔 제가 워낙 어렸을 때라 만화를 본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사실 본인보다는 형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