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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마무리하며..

 2025년을 마무리하며..

언제나 그렇듯 지나고 보니 짧은 1년, 하지만 돌아보면 하루,한 달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는 것.

작년에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만.. 올해는 특히나 개인적으로 더 많은 것들이 변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도 불과 며칠 전과 많은 게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래도 작년과 달리 그렇게 힘든 일 없이 무난하고 무탈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한 일을 꼽아보자면.. 일단, 해즈코가 초이락과 돌아온 덕분에 정발 걱정을 하지 않았다는 것.

심지어 앰버서더 1기에 선정이 돼서 알차고 즐거운 취미생활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블로키코리아의 협찬까지 더해서 정말 행복했다능. +_+ 그중에서도 SS86 데바스테이터의 완성이 가장 큰 성취가 아닐까 싶네요.

내년에는 슈페리온, 부르티커스 완성을!! (앰버서더 2기 탈락해서 조금 빠듯할 예정 ㅜㅜ) 취미 외에 또 다른 일상으로는..

맥도날드에서 신상 버거가 나올 때마다 먹어보고, 예전부터 써보고 싶었던...